라이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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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19:54

라이언의 당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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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언 입니다.


10여년전 제가 처음 뉴질랜드에 첫발을 내딧었을때 베낭하나만 메고 뉴질랜드를 처음 갔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아무런 지식없이 도착한 뉴질랜드에 기다리던 것들은 체류에 대한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암담함 뿐이었습니다.


현지에 가서 뉴질랜드에서 오래 체류한 분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정보를 듣고 실행해 보았지만 돌아오는건 수많은 시행착오 였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 뉴질랜드라는 나라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전문가 입장에서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그때 나에게 도움을 주려했던 그분들이 제가 원하는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였고, 또한 그러한 일들로 고생을 많이 해본사람 이었다면 어땠을까?...


뉴질랜드로 가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을 정리하고 갑니다.


그만큼 절박한 심정으로 .. 모든것을 내려놓고 가는 분들입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잘 아는 사람들은.. 미래가 달려있는 유학, 이민, 조기유학… 이런거 쉽게 이야기 할수 없는 부분 이란걸 아실겁니다.


단지 유학 이민업을 한다는 이유만으로?..현지에서 단지 오랫동안 체류했다는 이유만으로?..미래가 걸려있는 전문적인 도움을 줄수 있을까? 라는..


저는 저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과 5분만 대화해 봐도 그분들의 길이 보입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최소한 그분들의 뉴질랜드에서 5년간의 맵(Map)이 그려집니다.


고생해야 하는부분도,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그리고 절망까지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뉴질랜드 전문가 입니다.


글자로 배운 뉴질랜드가 아니라 10년간 제가 직접 겪어보고, 현지에서 유학이민업을 운영하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면서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유학, 뉴질랜드조기유학, 뉴질랜드어학연수등 모든분야를 포함해서..


가장 전문가라 확신합니다.


한시간 삼십분 정도 걸립니다.


저한테 오셔서 제대로된 계획을 듣고 가세요^^


진짜 도움이 무엇인지 느끼실겁니다.


단, 모르는건 모른다고 말씀드립니다.^^


-라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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