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라이언의 칼럼

|  뉴질랜드 통 라이언이 말하는 뉴질랜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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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입니다.

내일이 노동절.. 휴일 이라네요.

한국은 놉니다.


뉴질랜드 이민에 대해서 잠깐의 생각

 

술한잔 되어서 긁적입니다.

방금전에 항상 하던데로..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봣어요.

박진영 이란사람이 나온던에..표면적으로는 철학적인 말을 많이 했지만..

그사람이 이야기 한부분 중에 하나.. 남는게 있습니다.

 

함축적으로..내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안다. 분명 나를 설계하고 만든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리고..나는 내가하는 일이 재미가 있다.

Another one..나는 최소한의 내 감정이라는게 있기때문에 그 감정.. 내가 삵있는 오늘에 대해서는 최선이고 싶다.. 이건 제 해석입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이.. 만약 뉴질랜드로 간다면..

그게 어떤 분야이든 좋습니다. 어학연수든.. 이민이든..

 

뉴질랜드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은 많습니다. 오래 사시는 분들도 많구요.

분명 제가 부족한 부분도 있을겁니다. 제가 당신의 신청서를 담당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이민성 직원들도 자주 바뀝니다.)

 

하지만..저는 제가 최소한.. 제가 그부분이 얼마나 힘들고..(ok..영어 실력 늘이는것 붙터..어학연수죠..)

이민..그래요.. 그래도 기본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표현이라는것도 있습니다.

이민성 직원도 사람입니다..

그거 힘든거 몸서리 날정도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겪었습니다.

 

이민변호사라 해서.. 법무사라 해서.. 뭐.. 잘난사람이라고 해서.. 당신들한테 잘해주거나 그런거 아닙니다.

기준은.. 정확히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당신들의 Applicion을 담당하는 Case Officer ..그사람들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서류상 기본은 지켜야죠.. 그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 처럼..

저 .. 많이 해보긴 했지만 변호사님들 보다는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부분중의 하나는..

나는 케이스 많다.. 그런 이야기 합니다.. 중요합니다. 어느정도 기본은 지키니까요..

 

하지만 .. 저는 그렇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게 밥먹여주냐?

영어가 모자라서.. 경험이 부족해서  어플리케이션과 서류 못만들어서?

웃기자마라.. 그거.. 30분이면 끝나..

어느정도 경험과 지식을 가진사람이라면..

 

되도록 해줘야지..새로 정착하는 사람들이야..

당신들이 한국의 모든고리를 끊고 온다고 생각해봐..

 

그래도..아는게 나름 많고.. 해본것도 많고.. 뱔반 차이는 없을지라도..

특히 이민을 원하시는 분들..당신들이 어떻게 한국을 정리하고 .. 어떤마음으로 뉴질랜드로 오셨는지는 제대로 압니다.

 

제 생각입니다.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민변호사들도.. 법무사들도 이민에대해서 100% 알수는 없습니다.

자기네들이 법을 만들었나요?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을 .. 분명히.. 제가 처음 이야기한데로 하셔야 합니다.

저는 최소한 뉴질랜드에 대해서는 최고 입니다.^^ 이건 .. 진심입니다.

저한테 오시는 분들은 궂이 마음을 열려고 노력 안하셔도 됩니다.

한국에서의 살아오신 인생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당신들이.. 저한테 오신분들이 최소한의 열매를 맺도록..(저는 당신들이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할때까지만..잘되도록 .. 도와드립니다.

제 진심입니다.

 

 

오늘 못마시는 소주한잔 먹고..

- 라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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